최승준님의〈HTML5, 정보시각화 그리고 뉴미디어아트〉




| 강의명칭 : HTML 5, 정보시각화 그리고 뉴미디어아트
| 강의일시 : 2011년 6월 25일(토) 오후 2시 ~ 5시   * 정시에 시작하므로, 꼭 늦지 말아 주세요!
| 강의장소 : 학동역 CO-UP;여럿이 함께 
| 강의인원 : 15명 (선착순)
         지켜주세요! 온다고 하고 오지 않는 것은, 미처 신청하지 못한 다른 사람의 기회를 빼앗는 일입니다.
| 참가신청 : 6월 1일(목) ~ 6월 23일(목) 
| 참가대상 : 미디어 아트 작품을 제작해 본 적은 없지만 한 번쯤,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으신 분
        프로그래밍 언어나 장비 등의 진입장벽 때문에 망설이는 분, 창작경험이 거의 없는 분
| 참가비    : 10,000원 (간식 제공) CC공작실의 모든 참가비는 장소 대관료와 간식 등 강의를 준비하는 비용으로만 사용됩니다.
| 참가문의 : 사무국 전화 070-7618-0321 | 이메일 : creative@cckorea.org

 CC Korea를 후원해 주시는 기부회원은 참가비가 무료입니다. 온오프믹스에서 신청하시고 위의 주소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강의 취소는 강의일 기준 
5일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꼭 참석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약속을 꼭 지켜주세요. 

!!!  배워서 남주는 사람들 - 최승준님께서 강연 기부를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소개
 

조금만 세상을 다르게 보면  !

로렌스 레식 교수는  <자유문화>에서, 창작을 위한 만져보기(tinkering)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모든 창작은 이 "만지작거림"과 "따라해보기"에서 시작합니다.


창작자들의 새로운 도구로 인식되기 시작하는 HTML5에 대한 소개와 이를 활용한 작업의 예시들을 탐색합니다.
그리고 구글스프레드시트와 트위터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정보를 가공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워크숍을 통해서 배우고,
이를 간단한 HTML5를 활용하여 심미적으로 표현하는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이 워크숍에서는 HTML5를 다룹니다. 어떻게 보면 미디어아트를 다룬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것의 좁은 영역인 '정보 시각화' 부분을 주로 다룹니다.

참가자들은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해서 뉴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을 체험보다는 체득할 수 있게 됩니다.


참가자 준비물 : 노트북(2인 1대 가능), 구글 크롬 브라우져, Gmail 혹은 구글계정


프로그램 구성


1. 강의 : 60분

1.1. HTML5와 창작작업 예시 소개
1.2. 당신의 브라우져의 비밀을 알려드립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창작도구 / 개발환경
1.3. 구글 스프레드 시트와 트위터, 그리고 JSON(JavaScript Object Notation : http://www.json.org/json-ko.html )에 대하여
1.4. 이 것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일, 데이터를 리믹스하기

2. 워크숍 : 90분

2.1. 데이터 모으기
2.2. 데이터 가공하기
2.3. 던지고 싶은 메시지 정하기
2.4. 그 과정에서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3. 토론 : 30분

우리가 누리고 있는 기술의 본질과 이 것이 가능하게 하는 창작 또는 제반 문화의 가능성에 대하여
 


강사소개
 



최승준  @erucipe
미디어 아티스트
.

Being Media라는 모토를 가지고 다양한 사회적 영역을 넘나들며 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CCommons Korea와 함께 창조적인 것을 함께 공유 하며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논의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원리로 부터 창발할 수 있는 복잡한 현상에 관심을 갖고 이와 같은 일이 다양한 관계 안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뉴미디어를 통해 들어내고자 한다. 또한, 쉽고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고안하여 누구라도 쉽게 작품의 맥락을 형성하는데 참여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여기에 작가 자신이 미디어로써 작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다양한 경계를 넘나드며 없는 것(0)과 있는 것(1) 사이의 어슴푸레하고 흥미진진한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유하고 실천하기를 즐겨하고 있다. 미디어아트가 가지는 잠재능력이 다양한 교육의 층위에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조형, 디자인, 음악, 문학, 극, 무용 등의 다른 장르의 예술가들과 협업하며 함께 배워가는 한편, 컴퓨터과학을 비롯한 다양한 과학적인 소재들을 예술가들이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작업을 병행 하고 있다. 이런 과정을 토대로 지식, 마음, 문화와 관계 맺고 이를 함께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강사 최승준님께서 지식과 정보는 공유될 때에 훨씬 가치가 있다는 
CC공작실 취지에 동참하셔서 흔쾌히 강연 기부를 해 주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찾아오시는 길

CO-UP : 여럿이 함께
지하철 7호선 학동역 8번 출구에서 삼진조명까지 직진, 오른쪽에 길로 들어와서 20 미터 앞(왼쪽) 신한빌딩 2층 201호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81-15 신한빌딩 2층 201호 / 02-547-2687 / www.co-u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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